자기치아살리기가 무슨뜻인가요?


자기치아살리기

무슨뜻인가요?

치아를 최소한으로 삭제하는

충치치료

염증이 커서 발치를 고려해야 할 때

재신경치료

치아 주변 염증으로 치아가 흔들릴 때

치주수술

이러한 방법으로 치아와 잇몸을

보존하는 치료가

보존진료와 치주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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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부러진 치아,

뽑아야 할까요?

치아를 최소한으로 삭제하는 충치치료

염증이 커서 발치를 고려해야 할 때 재신경치료

치아 주변 염증으로 치아가 흔들릴 때 치주수술

이러한 방법으로 치아와 잇몸을 보존하는 치료가

보존진료와 치주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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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부분만 수복하는

최소삭제 충치치료

지르코니아 온레이

☑️최소삭제 충치치료 치료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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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만 남은 치아 

포스트+코어+크라운 

☑️재신경치료 및 포스트 코어

크라운 치료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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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염증이 있는 치아 

신경치료, 재신경치료 

☑️신경치료 후 뿌리염증의 치유  

치주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 증상

치은염은 잇몸의 염증으로 일반적인 염증의 증상과 같이 잇몸이 빨갛게 붓고 출혈이 있을 수 있다.
초기에는 칫솔질만 꼼꼼히 해도 어느 정도 회복이 가능하다. 

염증이 진행되어 치주염으로까지 진행된 경우에는 계속해서 구취가 나며, 치아와 잇몸 사이에서 고름(pus)이 나오고, 저작 시에 불편감을 호소하게 된다. 치아가 흔들리기도 하는데 간혹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더 심해지면 치수염이 동반되어 음식물을 씹지 않아도 통증을 느끼게 된다. 치아가 저절로 빠지기도 하며, 틀니를 사용하는 환자의 경우 틀니가 잘 맞지 않게 된다. 치주염이 심할수록 치주낭의 깊이가 깊어지게 된다. 치주낭이 깊어지면서 치주인대에 염증이 생기게 되고 골소실이 일어나게 된다.

☑️ 원인

치주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은 치아에 지속적으로 형성되는 플라크(plaque)라는 세균막이다. 플라크는 끈적끈적하고 무색이며, 이것이 제거되지 않고 단단해지면 치석이 된다. 일단 치석이 만들어지면 그 표면이 거칠어서 세균막이 점점 더 쌓이기 좋은 상황이 된다. 잇몸 근처에 부착된 세균막에서 독소를 방출하면 주변 조직에 염증반응이 나타나고 그 결과로 치아를 지탱해 주는 조직이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아와 잇몸(치은) 사이에는 치은열구라 불리는 V자 모양의 좁은 틈(sulcus)이 있는데, 플라크와 치석이 쌓이면 이 틈이 벌어지면서 잇몸이 치아로부터 들뜨게 된다.
치은염은 세균에 의한 염증반응이 표층 연조직에만 나타나는 단계이고, 이 틈(sulcus)의 잇몸 선 아래 부분을 공격하여 치주인대와 주변 골조직까지 손상되는 것이 치주염이다. 염증이 진행되어 더 많은 치주인대 조직이 손상되면 좁고 얕은 열구가 깊어져 치주낭(periodontal pocket)으로 발전한다. 치주염이 심할수록 치주낭이 깊어지면서 치아 뿌리를 감싸고 있는 치조골 소실도 일어나게 된다. 염증이 진행될수록 잇몸과 치아 사이가 더욱 벌어지고 결국에는 치아가 흔들리게 되는데 방치할 경우 저절로 치아가 탈락하기도 한다.

☑️ 치료

치주질환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세균성 플라크와 치석을 깨끗이 제거하여 세균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먹는 잇몸 치료약은 치료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클로르헥시딘(chlorhexidine)이라는 양치액을 사용하거나 잇몸과 치아 사이에 특수 약제를 넣기도 하며, 잇몸에 있는 특수한 세균을 박멸하기 위한 항생제를 사용할 수도 있다.

치주질환이 치조골(잇몸뼈)의 흡수까지 진행되어 스케일링(scaling)을 포함한 일반적인 치주 치료만으로는 잇몸질환이 개선되기 어렵다면 치주수술을 해야 한다. 치주수술은 국소마취 하에 진행되므로 통증이나 불편감 등은 없다. 먼저 잇몸을 열어 치아와 그 뿌리가 잘 보이도록 한 다음 잇몸 속의 세균성 치석 등을 깨끗이 제거하고 다시 잇몸을 닫아 봉합하는 과정을 거친다. 필요한 경우 잇몸뼈를 다듬거나 인공 뼈를 이식하기도 한다.

치은염과 치주염에 대한 각각의 치료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치은염 

단계 치료: 정확한 칫솔질로 치태 조절과 식이 조절, 스케일링과 치근 다듬기(root planning), 불량 보철물 다시 제작, 치주질환의 세균에 효과적인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 계통의 항생제 처방, 불필요한 치아의 교합외상을 없애기 위한 교합치료 등을 실시한다. 덧니가 많으면 양치질이 곤란하므로 덧니 교정을 하기도 하며, 움직임이 많은 치아의 경우 치아 보정 (provisional splinting)으로 고정시킬 수 있다. 1단계의 치료에 대한 점검 단계로 주기적으로 치주낭과 잇몸 염증 정도를 재점검하고, 치태, 치석, 충치 등을 점검해야 한다.

☑️ 치주염 

치은염과 동일한 1단계 치료 과정을 거친 후, 1단계에 대한 치료 점검을 하게 된다. 1단계 치료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2단계 치료로 들어가게 된다. 2단계 치료는 임플란트를 포함한 치주수술과, 치주질환이 진행되면서 세균의 침범이 치아 주위조직에만 국한되지 않고 치아의 신경관 내로 확대된 경우에 시행하는 신경치료를 포함한다. 3단계 치료는 마지막 단계이며 보철치료를 통해 심미적인 측면을 보완한다. 4단계 유지 및 관리(maintenance phase) 단계에서는 정기적 관리 및 점검을 통해 치태, 치석의 제거 및 잇몸상태(치주낭, 염증 정도)와 교합, 치아동요도(치아가 흔들리는 정도), 다른 병리적 변화의 여부 등을 확인한다.

치주질환에 대한 자세한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삼성플란트치과에서는 치주염의 예방과 치료에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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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수술에 사용되는 두 가지 의약품을

소개합니다.

엠도게인 / P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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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부러진 치아 뽑아야 할까요?

손상된 부분만 수복하는

최소삭제 충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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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삭제 충치치료 치료과정

 

 

뿌리만 남은 치아

포스트+코어+크라운

재신경치료 및 포스트 코어 크라운 치료과정

 

뿌리염증이 있는 치아

신경치료, 재신경치료

재신경치료 후 뿌리염증의 치유

 

치주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

☑ 증상

치은염은 잇몸의 염증으로 일반적인 염증의 증상과 같이 잇몸이 빨갛게 붓고 출혈이 있을 수 있다.
초기에는 칫솔질만 꼼꼼히 해도 어느 정도 회복이 가능하다. 염증이 진행되어 치주염으로까지 진행된 경우에는 계속해서 구취가 나며, 치아와 잇몸 사이에서 고름(pus)이 나오고, 저작 시에 불편감을 호소하게 된다. 치아가 흔들리기도 하는데 간혹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더 심해지면 치수염이 동반되어 음식물을 씹지 않아도 통증을 느끼게 된다. 치아가 저절로 빠지기도 하며, 틀니를 사용하는 환자의 경우 틀니가 잘 맞지 않게 된다. 치주염이 심할수록 치주낭의 깊이가 깊어지게 된다. 치주낭이 깊어지면서 치주인대에 염증이 생기게 되고 골소실이 일어나게 된다.

☑ 원인

치주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은 치아에 지속적으로 형성되는 플라크(plaque)라는 세균막이다. 플라크는 끈적끈적하고 무색이며, 이것이 제거되지 않고 단단해지면 치석이 된다. 일단 치석이 만들어지면 그 표면이 거칠어서 세균막이 점점 더 쌓이기 좋은 상황이 된다. 잇몸 근처에 부착된 세균막에서 독소를 방출하면 주변 조직에 염증반응이 나타나고 그 결과로 치아를 지탱해 주는 조직이 손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아와 잇몸(치은) 사이에는 치은열구라 불리는 V자 모양의 좁은 틈(sulcus)이 있는데, 플라크와 치석이 쌓이면 이 틈이 벌어지면서 잇몸이 치아로부터 들뜨게 된다.

치은염은 세균에 의한 염증반응이 표층 연조직에만 나타나는 단계이고, 이 틈(sulcus)의 잇몸 선 아래 부분을 공격하여 치주인대와 주변 골조직까지 손상되는 것이 치주염이다. 염증이 진행되어 더 많은 치주인대 조직이 손상되면 좁고 얕은 열구가 깊어져 치주낭(periodontal pocket)으로 발전한다. 치주염이 심할수록 치주낭이 깊어지면서 치아 뿌리를 감싸고 있는 치조골 소실도 일어나게 된다. 염증이 진행될수록 잇몸과 치아 사이가 더욱 벌어지고 결국에는 치아가 흔들리게 되는데 방치할 경우 저절로 치아가 탈락하기도 한다.

치료

치주질환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세균성 플라크와 치석을 깨끗이 제거하여 세균의 번식에 유리한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먹는 잇몸 치료약은 치료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클로르헥시딘(chlorhexidine)이라는 양치액을 사용하거나 잇몸과 치아 사이에 특수 약제를 넣기도 하며, 잇몸에 있는 특수한 세균을 박멸하기 위한 항생제를 사용할 수도 있다.

치주질환이 치조골(잇몸뼈)의 흡수까지 진행되어 스케일링(scaling)을 포함한 일반적인 치주 치료만으로는 잇몸질환이 개선되기 어렵다면 치주수술을 해야 한다. 치주수술은 국소마취 하에 진행되므로 통증이나 불편감 등은 없다. 먼저 잇몸을 열어 치아와 그 뿌리가 잘 보이도록 한 다음 잇몸 속의 세균성 치석 등을 깨끗이 제거하고 다시 잇몸을 닫아 봉합하는 과정을 거친다. 필요한 경우 잇몸뼈를 다듬거나 인공 뼈를 이식하기도 한다.

치은염과 치주염에 대한 각각의 치료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치은염

단계 치료: 정확한 칫솔질로 치태 조절과 식이 조절, 스케일링과 치근 다듬기(root planning), 불량 보철물 다시 제작, 치주질환의 세균에 효과적인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 계통의 항생제 처방, 불필요한 치아의 교합외상을 없애기 위한 교합치료 등을 실시한다. 덧니가 많으면 양치질이 곤란하므로 덧니 교정을 하기도 하며, 움직임이 많은 치아의 경우 치아 보정 (provisional splinting)으로 고정시킬 수 있다. 1단계의 치료에 대한 점검 단계로 주기적으로 치주낭과 잇몸 염증 정도를 재점검하고, 치태, 치석, 충치 등을 점검해야 한다.

치주염

치은염과 동일한 1단계 치료 과정을 거친 후, 1단계에 대한 치료 점검을 하게 된다. 1단계 치료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2단계 치료로 들어가게 된다. 2단계 치료는 임플란트를 포함한 치주수술과, 치주질환이 진행되면서 세균의 침범이 치아 주위조직에만 국한되지 않고 치아의 신경관 내로 확대된 경우에 시행하는 신경치료를 포함한다. 3단계 치료는 마지막 단계이며 보철치료를 통해 심미적인 측면을 보완한다. 4단계 유지 및 관리(maintenance phase) 단계에서는 정기적 관리 및 점검을 통해 치태, 치석의 제거 및 잇몸상태(치주낭, 염증 정도)와 교합, 치아동요도(치아가 흔들리는 정도), 다른 병리적 변화의 여부 등을 확인한다.

치주질환에 대한 자세한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삼성플란트치과에서는 치주염의 예방과 치료에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치주수술에 사용되는 두 가지 의약품을 소개합니다.

엠도게인 / P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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